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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물건은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연립주택(자연과함께빌)으로, 최초 감정가는 2억 7,100만 원입니다. 총 4회의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약 51% 수준인 1억 3,875만 2천 원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제공된 실거래 데이터는 2023년 11월 단 1건으로 평균 8,200원이며, 최근 6개월 내 거래는 없습니다. 이 실거래가는 감정가 2억 7,100만 원과 비교했을 때 매우 이례적인 큰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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