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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물건은 충청북도 충주시 칠지2길에 위치한 연립주택(2024타경3349)으로, 최초 감정가는 2억 4,300만 원입니다. 4차례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약 48.79% 수준인 1억 2,441만 6,000원까지 하락하며 지속적인 가격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제공된 실거래가 데이터(2024년 9월, 1건)는 4,000원으로 확인되나, 이는 일반적인 시장 시세로 보기에는 극히 낮은 금액입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감정가가 시세보다 600만%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감정가와 실제 시장 가격 간에 매우 큰 괴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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