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301호
기일 정보 수집 중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본 경매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에 위치한 오피스텔 301호로, 최초 감정가는 1억 7,600만원이었습니다. 해당 물건은 현재까지 3회 유찰된 이력이 있으며, 이에 따라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약 49% 수준인 8,624만원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회차당 약 30%씩 가격이 하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재 감정가 대비 절반 가까이 낮아진 금액입니다. 제공된 정보 내에서는 해당 물건과 직접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어 현재 시세와의 구체적인 괴리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