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건은 114호, 115호와 벽체 구분 없이 각각 '이문인쇄', '가산오피스'로 이용했던 상태로 보이며 복원이 용이한 것으로 조사됨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