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 상대동 목련아파트 103동 1704호는 감정가 3억 5,100만 원에서 시작하여 7회 유찰 끝에 현재 최저 입찰가가 2,890만 7,000원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제공된 실거래 평균가는 52,095원으로 매우 낮게 기록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감정가가 실거래 시세보다 673,669%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큰 괴리를 보입니다. 유찰 이력을 보면 2025년 7월 매각 및 최고가 매각 허가 결정이 있었으나, 8월에 대금 미납으로 인해 재경매가 진행되었고 그 이후로 현재까지 여러 차례 유찰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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