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 101호(본건)와 102호는 경계벽에 의한 구분이 없으며, 공실 상태임 - 101호(본건), 102호와 인접한 103호, 104호는 전기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고 조사된 바 있음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