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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12.자 최선순위 전세권자인 국(산림청)으로 부터 전세권이 없다는 회신서가 제출됨.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