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정보 수집 중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연립주택으로, 최초 감정가 8,000만원에서 3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가는 3,920만원으로 51% 하락했습니다. 최초 감정가 8,000만원은 최근 6개월간의 인근 실거래 평균가(7,290만원, 5건) 대비 약 10% 높은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초 감정가의 약 49% 수준이며, 실거래 평균가(7,290만원) 대비로는 약 53% 수준으로 가격 괴리가 크게 벌어진 상태입니다. 다만, 제공된 실거래 데이터는 지역 전체 평균이며 해당 물건의 유형 및 면적과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적인 비교 시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