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정보 수집 중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본 경매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상가(다솔 601호)로, 최초 감정가는 5억 6천 2백만 원이었습니다. 총 2회 유찰됨에 따라 감정가 대비 약 30% 하락한 3억 9천 3백 4십만 원이 현재 최저 매각가격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해당 물건의 개별 실거래가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아 시세와의 직접적인 괴리 여부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경기도 부천시 전체 상가 실거래가 평균은 본 물건과 유형 및 면적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 비교 시 유의해야 합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