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정보 수집 중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본 물건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 로민하우스 소재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 7,400만원이었으나 7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 입찰가는 4,561만 3천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초 감정가 대비 약 73.8% 대폭 하락한 수준으로, 장기간 유찰을 거치며 가격 조정이 크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제공된 최근 6개월간 지역 다세대 실거래 평균가는 4억 7,500만원으로 나타나지만, 이는 지역 전체 평균이며 해당 물건의 유형 및 면적과 다를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 입찰가는 이 실거래 평균가와 상당한 괴리를 보이지만, 이러한 정보만으로 해당 물건의 실제 시장 가치를 직접 비교하여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