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물건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써밋카운티' 2층에 위치한 상가로, 최초 감정가는 2억 2,600만원이었습니다. 총 6회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 대비 약 67% 하락한 7,405만 6천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잦은 유찰로 인해 초기 감정가와 비교했을 때 매우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