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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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헤렌하우스 4층 401호 연립주택은 최초 감정가 3억 7,500만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 물건은 7차례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 입찰가가 감정가의 약 26.2% 수준인 9,830만 4,000원까지 크게 하락했습니다. 최근 6개월간 해당 지역 연립주택의 실거래 평균가(3억 2,264만원)와 비교하면 최초 감정가는 약 16% 높은 수준이었으나, 현재 최저 입찰가는 실거래 평균가 대비 현저히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시된 실거래 데이터는 지역 전체의 평균이므로 해당 물건의 개별적인 유형이나 면적 등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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