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 2천만원으로 경매가 시작되었으나, 8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가는 4,613만 8천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약 79% 가량 하락한 금액으로, 매우 큰 폭의 가격 하락 추이를 보입니다. 최근 6개월간 해당 지역의 다세대 주택 실거래 평균가는 3억 6천 7백만원대이나, 이는 지역 전체 평균으로 본 물건의 유형 및 면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적인 시세 비교는 어렵습니다. 다만, 본 건의 감정가(2억 2천만원) 자체도 지역 평균보다 약 40% 낮게 책정되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