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 다세대 물건(2024타경108897)은 감정가 2억 3,600만원에서 10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 입찰가가 3,167만 5천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초 감정가의 약 13.4% 수준으로 매우 낮은 금액입니다. 인근 지역의 최근 6개월 실거래 평균가는 2억 8,264만원으로, 해당 물건의 감정가(2억 3,600만원)보다 약 17% 높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 실거래 평균값은 지역 전체를 기준으로 하며, 본 경매 물건의 정확한 유형 및 면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최저 입찰가는 지역 실거래 평균가와 매우 큰 괴리를 보이므로 직접적인 시세 비교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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