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경매 물건은 서울 강동구 길동 '더힐스빌' 오피스텔 402호로, 최초 감정가는 3억 1,100만 원입니다. 5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 입찰가는 1억 2,738만 6천 원으로, 최초 감정가 대비 약 59% 하락한 상태입니다. 최근 6개월간 해당 지역 오피스텔의 실거래 평균가는 3억 450만 원(4건)으로 감정가와 유사한 수준이나, 이는 지역 전체 평균이므로 본 물건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