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본건은 인접호실(102호)과 경계의 구분 없이 일단을 이루고 있으며, '공실'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음(본건 내부에 소재하는 집기류는 매각대상 아님). -현황조사 시 2024년 6월말 기준 1,100만원 정도 관리비가 연체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