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기일은 낙찰·취하·변경 등으로 바뀌거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차는 표시 순번으로, 법원 공식 회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 경매 물건은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 4,800만원입니다. 총 6회 유찰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시된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2억 4,800만원으로, 통상적인 경매의 가격 하락 추이가 반영되지 않은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제공된 실거래 평균가(25,837원)는 감정가와 매우 큰 괴리를 보이며 서울 지역 다세대주택의 일반적인 시세로 보기에는 비정상적인 수치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유찰 횟수에 따른 가격 하락은 없으며, 제공된 시세 데이터로는 감정가와의 괴리 분석이 어렵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