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정보 수집 중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연립주택(디안 701호) 경매 물건으로, 감정가는 1억 1,700만원입니다. 현재 2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약 36% 하락한 7,488만원이 최저입찰가로 제시되었습니다. 제시된 실거래 평균가(48,558원)는 감정가(1억 1,700만원)와 매우 큰 괴리를 보이며, 분석상 감정가가 시세보다 240,849%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본 분석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