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정보 수집 중
근린생활시설로 이용 중이고, 인접호수 116호, 117호와 벽체 구분 없이 오삼회관이라는 상호의 식당으로 이용 중이나, 각 전유부분의 위치와 면적을 특정할 수 있어 구분건물로의 독립성을 갖추고 있고 그 복원은 용이함(별지 사실조회 회신서 참조).
같은 법원·사건번호로 함께 진행되지만, 입찰은 따로 받는 별개 물건입니다. 현재 물건 안의 토지·건물·호실 구성과는 구분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등급·권리·시세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