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2.자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주택임차권자 서진혁의 양수인)로부터 우선변제권만 주장하며 대항력 포기한다는 확약서 제출됨(전액 변제 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 보증금 반환청구권 포기하며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한다는 서면 제출).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앞산봉덕영무예다음' 아파트 11층 물건은 감정가 4억 2,200만원으로 시작하여, 4차례 유찰을 거치며 현재 최저 입찰가 1억 4,474만 6천원까지 가격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단지의 최근 6개월 실거래 평균가는 3억 7,985만원으로, 감정가는 이 평균보다 약 11% 높게 책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는 물론, 단지 내 실거래 평균가와도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으나, 실거래 평균가는 지역 전체 기준으로 해당 물건과 유형 및 면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동일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포함하며, 해당 물건의 직접 비교 시세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