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에 위치한 해당 연립주택은 감정가 1억 1,700만원으로 이번 회차에 첫 경매가 진행됩니다. 유찰횟수가 0회이므로 현재까지 가격 하락 추이는 없습니다. 최근 6개월간 지역 평균 실거래가(1억 715만원) 대비 감정가가 약 9%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다만, 제시된 실거래 평균가는 지역 전체 기준으로 해당 물건의 유형 및 면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적인 시세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일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포함하며, 해당 물건의 직접 비교 시세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