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3.자 감정인 의견서 제출(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서 수리 불가 판정 받은 건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한미장관맨션 아파트 경매 물건은 감정가 5천만원으로 시작했으나, 2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가는 2,45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약 51% 하락한 상태입니다. 제시된 지역 전체의 최근 6개월간 아파트 실거래 평균가는 1억 3,591만원으로, 본 물건의 감정가 및 최저가는 이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다만, 해당 실거래 데이터는 지역 전체의 평균이므로 본 경매 물건의 개별 특성(유형, 면적, 연식 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직접적인 시세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일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포함하며, 해당 물건의 직접 비교 시세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