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세대로 추정되는 전기료(2025년 1월~9월)가 약 10,490,350원이 미납되어 있음.
전라남도 목포시 남교동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는 감정가 2억 4백만 원으로 경매가 시작되는 첫 회차 물건입니다. 현재 최저 경매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2억 4백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6개월간 목포시 지역 아파트 실거래 평균가인 1억 8,563만 원 대비 약 10% 높은 수준입니다. 제시된 실거래 평균 데이터는 해당 물건의 개별 유형 및 면적과 다를 수 있는 지역 전체 평균임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동일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포함하며, 해당 물건의 직접 비교 시세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