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소형 아파트(59m2)를 노렸습니다.
1차: 경쟁자 3명에게 패배
2차: 금액을 올렸는데도 1명에게 패배 (겨우 50만원 차이)
3차: 드디어 단독 입찰 성공!
감정가: 1.8억
낙찰가: 1.15억 (최저가 근처)
현재 시세: 1.6~1.7억
지방은 경쟁이 적어서 인내심만 있으면 기회가 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세무사 입장에서 덧붙이면, 절세 컨설팅을 해준다면서 수백만원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세무사 직접 상담이 훨씬 저렴합니다.
혹시 이 부분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이런 업체 정말 많습니다. 법무사 비용도 시세가 있는데, 터무니없이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면 의심하세요.